1 지금은 네이버에게 그 어떤 때보다 괴로운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2 특히 얼마 전에는 이노근 새누리당 의원이 포털 검색결과에서 광고와 콘텐츠 분리를 강제하는 법 개정안을 발의해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습니다.
3 가장 먼저 야당이 ‘네이버 일병 구하기’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