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가, 캡콤, 타이토 등 일본의 유력 게임 개발사 15사가 스마트폰 게임의 고객 확보 등을 위해 협업체제를 구축했다.
2 일본의 개발사들은 유저 확보에 필요한 마케팅 비용으로 매출의 10%를 지출해 온 셈이지만 이번 시도가 성공할 경우 이 10%가 마케팅비에서 개발비로 옮겨가 더 양질의 게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 이를 통해 유저 유치에 필요한 마케팅 비용을 줄이고 그만큼 게임 개발에 더 많은 투자를 할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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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wang78: 세가, 캡콤, 타이토 등 15개사의 모바일(스마트폰)게임 연대 출범 http://t.co/Yiq8LHBVUF 연내 30개사로 늘릴 거라고. 계획대로 될 경우 유저는 4000만. 목표는 연대 내에서 유저를 돌게 하는 것.

@lifedefrager: 유력 게임업체 15社, 별도 모바일게임 플랫폼 만든다
http://t.co/YpCfhMdqZM
저도 요즘 개발사끼리 힘을 합쳐서 크로스 프로모션, CPI 비용 줄이는 사업 제휴에 관심이 많습니다. 모여서 같이 논의 시작해보면 좋겠네요.

@wildcardco: 유력 게임업체 15社, 별도 모바일게임 플랫폼 만든다
http://t.co/R22tu8OXQg
저도 요즘 개발사끼리 힘을 합쳐서 크로스 프로모션, CPI 비용 줄이는 사업 제휴에 관심이 많습니다. 모여서 같이 논의 시작해보면 좋겠네요.

@PLEEJ: Global No.1 Game Media 게임포커스 : 日 유력 게임업체 15社, 별도 모바일게임 플랫폼 만든다 http://t.co/1N9zKNsUT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