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뉴욕타임즈가 얼마나 온라인기사에 공을 들이는지 오늘 신문보면서 다시 실감했다.
2 반면 기사품질은 신문마다 큰 차이가 없는데다 온라인기사에는 종이신문기사만큼의 신경도 쓰지 않고 낚시질로 트래픽을 올리는데 급급한 한국의 신문들이 과연 온라인유료화를 이뤄낼 수 있을까.
3 종이신문으로 읽을 때는 평면적인 기사와 사진, 그래픽을 NYT가 어떻게 온라인에 맞게 다시 디자인했는지 두가지 버전을 비교해가면서 보면 쉽게 알아차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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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ima7: NYT의 지면과 온라인버전 기사 비교 http://t.co/tYg29iYATc NYT가 고품질 온라인기사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지 실감.

@raftwood: [NYT의 지면과 온라인버전 기사 비교]

에스티마 님의 글. 포함된 뉴욕타임즈 온라인 지면 링크 꼭 클릭해 보길. 그냥... 후덜덜하다. http://t.co/VpiFHiWehp

@shildy: 질적인 측면에서 한국 온라인 매체들의 노력이 필요하다..Global 메이져에서 이정도 하는데...NYT의 지면과 온라인버전 기사 비교 » good read http://t.co/00SXGLEYqi @feedly 에서

@Paro_C: NYT의 지면과 온라인버전 기사 비교 |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http://t.co/UKd3JmUCJm

@crystalwhee: NYT의 지면과 온라인버전 기사 비교 http://t.co/J1Yp22IHKU @wordpressdotcom 에서

@xacdo: NYT의 지면과 온라인버전 기사 비교. NYT는 원래 콘텐츠에서 차별화된 신문이다. 세계적인 고품질의 신문이 또 이 정도로 온라인콘텐츠에 꾸준한 투자를 해서 유료화에 겨우 성공했다. http://t.co/VWLvvO5uV9

@Haraphoto: 뉴스를 제작하는 사람들의 시각이 달라지는게 먼저인거같네요.. http://t.co/CrpJgXnVvc

@hongjoo71: “@estima7: NYT의 지면과 온라인버전 기사 비교 http://t.co/GWmP5HNwMh NYT가 고품질 온라인기사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지 실감.”@myen

@tkswpdlwk: 이런 예만 봐도 컨텐츠가 빈약한데 한국에서 무슨 태블릿이나 스마트TV 비즈니스를 외치나 http://t.co/mrEMcUoPgo 전세계에서 스마트폰 판매가 유일하게 신장된 나라다운 현상

@hyunseok_Lee: NYT의 지면과 온라인버전 기사 비교 http://t.co/4kj05thiLb @wordpressdotcom 에서

@mizasquare: 간신히 인터넷 유료신문으로 살아남은 뉴욕타임즈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http://t.co/lxdJt2zgY3

@kdauti: 단순히 기사를 PDF로 보여주는걸로 유료화한다는 우리나라의 모 신문사. 이거보고 반성하기를. http://t.co/8ZQO2Rfrru

@ocomet: 이에 반해 각종 성인 광고와 링크 찌라시로 이루어진 한국 언론사의 온라인 버젼을 비교해 보면.. 음.. 어렵지 싶다.. http://t.co/JM67AZJnAJ

@countlesskisses: 이런것이 미국의 힘이라 생각한다 “@estima7: NYT의 지면과 온라인버전 기사 비교 http://t.co/B5vSZYmKY8 NYT가 고품질 온라인기사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지 실감.”

@jpia39: NYT의 지면과 온라인버전 기사 비교 http://t.co/imrDaY3er4 @wordpressdotcom 에서

@Jooda_Kris: NYT의 지면과 온라인버전 기사 비교 » good read http://t.co/mwlgeAhluv via @feedly

@kim_jae_woon: 품질 낮은 콘텐츠를 풍성해보이는(?) 외관으로 포장하려 하지 말고, 품질 높은 콘텐츠를 담백하게 보여주자. 눈속임에 들일 리소스를 콘텐츠의 질을 높이는데 쓰자. http://t.co/xGVH8lZUqJ

@SBSkrugman1: NYT의 지면과 온라인버전 기사 비교.온라인 유료화를 하기위해서는 이런 노력이 먼저 이뤄져야할텐데 이게 다 돈 드는 일이니 먼저 할 리도 없고..http://t.co/XGgA7Pv1Qd via @wordpressdotcom

@ezoomin: 온라인으로 볼 때마다 감탄했지만 지면에는 어떻게 실리는지 몰랐는데, 같은 콘텐츠를 온라인과 지면에 각각 맞춰 최상의 품질로 전달하는 노력에 감탄할따름RT @estima7: NYT의 지면과 온라인버전 기사 비교 http://t.co/eKDLpB0c4i

@rabbit914: NYT의 지면과 온라인버전 기사 비교 http://t.co/dEGARRIR74 @wordpressdotcom 에서

@estima7: 지난 며칠간 가볍게 썼던 블로그글을 의외로 많은 분들이 보심. 채널없는 방송국의 등장 http://t.co/8UvB8UHQal NYT지면-온라인기사비교 http://t.co/tYg29iYATc 조금씩 보완.

@ironboy71: 전세계의 전화기는 아이폰과 그외로 나누어지듯...
전세계의 신문은 뉴욕타임즈와 그 외로 나뉘어 지는 듯...

미국이라는 나라, 아직 가 본 적도 없고, 굳이 꼭 가보고 싶은 나라도 아니긴 하지만,... http://t.co/k5BTCA0wnO

@JungArthur: 의미심장한 포스팅~ RT @estima7 지난 며칠간 가볍게 썼던 블로그글을 의외로 많은 분들이 보심.채널없는 방송국의 등장 http://t.co/pbnU7NlZWw … NYT지면-온라인기사비교 http://t.co/MYq0tVS29I … 조금씩 보완

@anesiner: 국내 신문도 배워야 할 좋은 예. http://t.co/9RbE4acZgL

@ruinofme: 구독료가 아깝지 않을 듯 RT @estima7: NYT의 지면과 온라인버전 기사 비교 http://t.co/xcE91AU2Af NYT가 고품질 온라인기사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지 실감.

@FranklyYoosik: "NYT의 지면과 온라인버전 기사 비교" - 메일(mail)이 나왔을때 우체국은 망했구나 싶었다. 그러나 전자상거래의 발달로 '택배'라는 서비스로 우체국은 수익을 제고했다. http://t.co/ClMvuPPWkY

@words_life: 한국 언론에서 유료화를 생각한다면, 반드시 유념해야 할 내용
NYT의 지면과 온라인버전 기사 비교 » good read http://t.co/OOUzL5dYZP @feedly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