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구라가 '설국열차'는 보기 불편한 영화였다고 감상 소감을 전했다.
2 그래서 봉준호 감독이 전하려는 메시지 수신을 거부한 채 오로지 영화 내용만 감상했다"고 김구라와 비슷한 평가를 내렸다.
3 김구라는 1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설국열차'의 봉준호 감독이 쉬면서 영화 구상을 하면서 생각을 많이 했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