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뉴욕타임스(WP)와 함께 미국 인쇄매체의 양대산맥을 이루는 워싱턴포스트(WP)가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아마존닷컴의 창업주 제프 베조스의 손에 넘어갔다.
2 NYT텀블러 인수 가격이 WP와 보스턴글로버를 합한 것보다 3배를 훌쩍 넘는다고 강조했다.
3 하지만 그런 그가 만든 텀블러도 지금은 광고를 싣는다.

한국은 부정과 부패가 판치고 불의가 압도하는 사회가. 정상적인 정직한 사회라면 전자책이나 그런한 부류들의 첨단 매체들이 싹을 티우고 만개해야 할 시기다. 하지만 이 나라의 현실은 그게 아니다. 하지만 한국의 현실이 전 세계의 경향이나 현실을 압도하지는 못한다. 한국이 아무리 가찮은 짓거리들을 할지라도 그것들은 반드시 무너진다. 그리고 멀티미디어의 새로운 어플 형태의 서적들이 대중에게 쏟아지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에선 찌라시들이 큰소리치고 있는 후진국 현상.......찌라시들이 좋아하는 미국에선 세계의 신문 W.P가 적자에 시달려 팔렸다....찌라시들의 미래다.....정신차려라 찌라시들아....종편? ㅋㅋ

뉴미디어에 발빠르게 적응하는 거야 당연한 것이겠지만 올드 미디어의 장점도 엄청나다. 이틀간 폰없이 생활했는데 책1권을읽고 심심해서 2시간 산책을 하고 애들과 여러 시간 놀게 되더라. 아주 부유한 집에 가보니 맛폰은 주말에만 쓰게 하거나 대학진학후에만 사주고 도서관을 동반자로 삼을 수 있게 하더라. 맛폰갖고 노는 것보다는 코딩 루팅 통해 맛폰에 대한 통제력을 확보하지 겜하면서 시간만 죽이지 않더라. 맛폰시대 진짜 스마트한 인간과 맛폰노예사이에는 올드시대보다 훨씬 간극이 커져서 노예야 연예인스포츠검색하고 주인은 업그렝드되는 시대이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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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narang: 그러면서 지난 5월 야후가 마이크로 블로깅 사이트인 텀블러를 11억 달러에 인수한 것과 비교해 볼 것을 제안했다. WP는 2억5천만 달러, 보스턴글로브는 7천만 달러에 각각 매각됐다.(기사 중) http://t.co/K2TaikiWG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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