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바일 블로그 서비스 ‘텀블러’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데이비드 카프야후로부터 1억달러가 넘는 보수를 받게 됐다.
2 이를 위해 카프는 2017년 6월까지 텀블러에서 일해야 한다.
3 야후가 8일(현지시간) 감독기관에 제출한 텀블러 인수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카프는 4년간 텀블러 운영을 맡는 조건으로 1억1000만달러(1220억원)을 받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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