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가정보원 대선 개입 사건'으로 인해 촉발된 촛불 시위 분위기가 심상찮다.
2 게다가 '초원복집 사건'의 당사자인 김기춘씨를 신임 비서실장으로 임명한 데 이어 정부의 세제 개편안이 '봉급쟁이의 지갑을 턴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민심이 더욱 흉흉해지고 있다.
3 직장인 현성훈(31)씨는 "2008년 광우병 촛불 때는 시민들이 나서서 목소리를 내면 바뀔 수도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다"며 "그러나 지금은 정부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어 허공에 내뱉는 소리 같아 답답하다"고 토로했다.

휴일반납..다녀왔음~^^

4050,가족 ,단체 많이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