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 봄 시카고 소재 소프트웨어회사 ‘37시그널스’는 큰 결단을 내렸다.
2 이선 몰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경영대학원(와튼스쿨) 교수가 12년 동안 비디오게임 관련 395개 회사를 모니터링한 결과에 따르면 개별 상품의 성공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게임 디자이너나 인사 관행, 리더십이 아니라 중간관리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3 하지만 자유가 보장될 때 문제가 해결되는 방식을 잃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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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nWoo: 미 #스타트업, 직원들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자유 인정하려는 노력 &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되기 위해 리더십이 필요한 상황 사이에서의 균형을 잡기위한 노력- WSJ Korea - WSJ http://t.co/f83PQVMw88 via @WSJ

@JaeyeonWoo: 몇몇 미 #스타트업, "매니저가 왜 필요해?" US #startups, who needs/wants a manager? - WSJ Korea - WSJ http://t.co/f83PQVMw88 via @WSJ

@JaeyeonWoo: Ideal: 직원 모두가 스스로의 #매니저가 될 수 있는 환경. 일부 #스타트업은 스스로가 스스로의 관리자가 될 능력이 있는 직원만 골라서 #채용 - WSJ Korea - WSJ http://t.co/f83PQVMw88 via @WSJ

@Ejang: "총 직원 38명 가운데 3분의2가 재택근무를 한다. 다른 직원들을 관리하는 업무가 아니라 코딩과 디자인, 고객 응대가 이 회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이다." | 37signals라는 회사의 문화 http://t.co/TrExH7RAEd

@taewooke: 개별 상품의 성공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게임 디자이너나 인사 관행, 리더십이 아니라 중간관리자. 회사별 실적 차이는 중간관리자 때문. ‘스스로가 스스로의 관리자가 돼라’ - 37시그널의 모토 http://t.co/cJEN9enXuF

@ahastudio: “‘관리자’ 개념 새롭게 정의하는 스타트업들” http://t.co/zHibZH6jqh 처음부터 37signals가 등장.

@ahastudio: “그런데 연구 결과들에 따르면 중간 관리자들은 창의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이나 고위급 임원들에 비해 회사 실적에 가장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http://t.co/zHibZH6jqh 그러니까, 천인장이 누구냐에 전쟁의 승패가 (...)

@ahastudio: “몰릭 교수는 중간관리자들은 어떤 조직의 상위와 하위 직원들이 각자 맡은 바 일을 잘 수행하도록 격려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고 주장했다.” http://t.co/zHibZH6jqh 격려의 원문이 뭔지 궁금하네... 모티베이션인가?

@ahastudio: “그는 대신 ‘리더’나 ‘PRP’라는 표현을 쓴다. PRP는 주요책임자(primarily responsible person)의 약어로, 깃허브에서만 쓰이는 표현이다.” http://t.co/zHibZH6jqh

@napro: 몇몇 미 스타트업, “매니저가 왜 필요해?” http://t.co/cpGyo482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