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액연봉자와 중산층의 세금 부담을 늘려 저소득층을 지원하겠다는 정부의 세제 개편 취지와는 달리 '세금 폭탄'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2 특히 정부는 소득 상위 28%만 세금이 늘어난다고 했지만 실제 근로소득세를 납부하는 10명 중 8명의 세금부담이 늘어나는 것으로 분석됐다.
3 따라서 총급여 2000만원 이하인 798만3000명을 더하면 근로소득자의 3분의 2 수준인 1029만8000명이 아예 세금을 내지 않게 된다.

고맙다.... 서민에서 중산층으로 소리소문없이 올려줘서 ...

ㅅㅂ 중산층으로 올라섰는데 ...왜 눈물이나냐.....

찍어준 51.6%만 선별해서 적용해라...그년 안찍은 사람들은 무슨죄냐??? 정말 대놓고 너무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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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oung2ee: [증세 폭탄 중산층 강타] 근로자 28%만 더 낸다고? 사실상 10명 중 8명 늘어 http://t.co/CHhnNpvWR9

@NeoBrain: ㅋ~ 구매력있는 경제활동인구의 능력을 너무 과신했나보군요. RT @jaeyoung2ee [증세 폭탄 중산층 강타] 근로자 28%만 더 낸다고? 사실상 10명 중 8명 늘어 http://t.co/WAzMWq4HRl

@nadlri: [증세 폭탄 중산층 강타] 근로자 28%만 더 낸다고? 사실상 10명 중 8명 늘어 http://t.co/qDngQxuE82

@seojuho: [증세 폭탄 중산층 강타] 근로자 28%만 더 낸다고? 사실상 10명 중 8명 늘어 http://t.co/v9cYHRFFMG 국민들의 수준이 결국 그 나라의 수준을 결정합니다. 부정선거에 주요 대선공약 대부분 사기극으로 밝혀진 상황! 저항해야 합니다.

@redninga1: [증세 폭탄 중산층 강타] 근로자 28%만 더 낸다고? 사실상 10명 중 8명 늘어 http://t.co/HQ2jhOBfUy

@gienhan: [증세 폭탄 중산층 강타] 근로자 28%만 더 낸다고? 사실상 10명 중 8명 늘어 http://t.co/zIRMrLNOzv 재벌들에게 법인세 제대로 걷고, 부동산 보유세를 올리면 쉽잖아? 돈많은 사람에게 더 걷으라고!

@NeoBrain: 근로자 가운데는 72%가 세 부담이 감소하고 상위 28%부터 세 부담이 늘지만 연평균 16만원으로 한달 1~2만원 수준이라는 것이 기재부의 주장. 그러나 실상은 경제활동인구 10명 중 8명의 세부담 늘어 http://t.co/WAzMWq4H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