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정청이 설·추석 연휴 또는 어린이날이 휴일과 겹치면 대체휴일 적용을 검토키로 한 데 대해 공무원과 시민은 대체로 환영하면서 기대감을 나타냈다.
2 하지만 정기휴일도 눈치 보여서 다 못쓰는 현실에서 대체휴일제는 남의 나라 일 같다는 반응도 있었다.
3 대체휴일 적용대상을 더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개소리 집어 치우고 주 40시간이나 제대로 기업이 지키고있나 감시좀해라~~장난치냐??

대체 휴일이고, 연차, 월차 이런거 아무 소용없다 나같이 조그만 회사다니는 사람들은...

트위터 반응

@gh7577: 내년 대체휴일제 도입..시민·공무원 '환영·기대' http://t.co/OudxYcf7yL 경제가 어려운데 대체휴일제는 잘도 찾아 먹는다.좀 일하는 자세로 돌아와 생산성을 높이고 국민 일자리도 만들어서 잘 살면서 휴일을 즐겨도 좋다.쉬는 것도 돈이든다

@hancho57: 내년 대체휴일제 도입..시민·공무원 '환영·기대' http://t.co/4vCjf09iWx 공무원, 대기업직원은 환영할거고.. 나머지 월급쟁이들은 뭐 떨거지 3류국민들이라 닭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격이겠지? 더불어 함께 좀 살자! 응?

@yosc1234: 내년 대체휴일제 도입..시민·공무원 '환영·기대' http://t.co/Wa2mkby0VV

@Hraindrop: 내년 대체휴일제 도입..시민·공무원 '환영·기대' http://t.co/OkIWZYFlPR "적용대상 확대하고 주5일제 준수해야" 요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