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 평균 사용자 300만명, 실시간 평균 방송 수 5000개에 달하는 아프리카TV가 이용자-광고주 간의 시너지 극대화를 위한 새로운 동영상 광고모델을 선보인다.
2 안준수 SNS플랫폼사업본부장은 "아프리카TV의 주요 콘텐츠 생산자인 방송진행자에게 실질적인 지원 차원에서 새로운 동영상 광고 모델을 선보이게 됐다"며 "최근 늘고 있는 맞춤형 광고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3 이는 BJ들이 진행하는 게임,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방송 주제에 따라 효과적인 맞춤광고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