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99년 한국 최초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표방하며 1년 만에 500만명의 회원을 모았던 기업이다.
2 하지만 그는 성공을 ‘관리’할 만한 준비가 전혀 돼 있지 않은 게 문제였다고 토로했다.
3 그렇게 갑자기 다가온 성공에 취해 아무것도 제대로 판단할 수가 없었어요.”
트위터 반응

@ghostsbs: "준비 안된 창업, 우왕좌왕하다 끝났다" http://t.co/zT68Vj6GNS “‘성공에 대비하라’는 말을 하고 싶어요. 명확한 비전과 실무지식도 갖춰놓아야 합니다. 그런 게 없으면 결정적인 순간에 찾아오는 좋은 기회들을 다 놓칩니다.”

@formoonlight: "준비 안된 창업, 우왕좌왕하다 끝났다" http://t.co/BM3xvQ3C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