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3.07.23 17:26:10 입력, 최종수정 2013.07.23 19:59:27
2 지난 2011년 7월 티몬인수리빙소셜은 지난해 말부터 이미 매각을 추진해왔으며 그간 도이치뱅크가 비공식 자문을 맡아오다가 최근 JP모건으로 매각 주간사가 확정됐다.
3 그러나 티몬을 포함한 무리한 해외 인수ㆍ합병(M&A) 추진으로 인해 손실액이 불어나면서 향후 대규모 투자를 이어나가기 어려워졌다.

리빙소셜은 최근 티몬 지분 매각을 위해
미국ㆍ싱가포르ㆍ일본 등에서 다수의 온라인 쇼핑업체ㆍ사모펀드(PE) 등과 접촉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리빙소셜이 불과 2년여 전에 인수한 티몬의 재매각에 나선 것은
최근 자사의 재무상태가 크게 악화돼 추가 투자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