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천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일본 음란물번역해 한글 자막을 넣어 온라인상에 유포한 혐의(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대학생 블로거 A(19)씨 등 일본만화 번역·편집자 3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2 A씨는 경찰에서 "중·고등학교에 다닐 때 여학생들로부터 인기가 없어 '모든 여자들이 나를 싫어한다'는 열등감을 느꼈다"며 "대리만족을 위해 음란 블로그를 운영했다"고 진술했다.
3 A씨는 일본어에 능통한 번역자를 인터넷에서 모집한 뒤 일명 '역·식자'로 불리는 번역·제작팀으로부터 한국어로 번역한 일본 음란 만화를 넘겨받아 블로그에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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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nistsky: 일본 음란만화 번역해 배포한 60명 입건 http://t.co/EaXJYFeJ8I

@gorang31: 일본 음란만화 번역해 배포한 60명 입건 http://t.co/M5ROmYBt39 아....마사오 사마;;;;

@c0ran: 일본 음란만화 번역해 배포한 60명 입건 http://t.co/BbSvPiVJDY .......A씨는 일본어에 능통한 번역자를 인터넷에서 모집한 뒤 일명 '역·식자'로 불리는 번역·제작팀으로부터 한국어로 번역한 일본 음란 만화를 넘겨받아(하략)

@Kimchisarang: 일본 음란만화 번역해 배포한 60명 입건 http://t.co/KGKf8nIIzA 음란은 니~미 정치권 늙은이들과 고위공직자들이 룸싸롱가서 마담끼고 술쳐묵하는게 더 음란하다 그것부터 단속해라 씨~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