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86-1987년에 자메이카 스터디라고 불리는 프로그램은 자메이카의 수도 킹스턴시의 저소득층 지역에 살고 있는 9개월에서 24개월 사이의 유아중에서 또래에 비해 성장 발달이 늦은 (= 키가 작은) 아이들 129명을 등록시켰습니다.
2 특히 언어 발달이나 사용하는 언어, 그리고 엄마와 아이가 자존감을 갖도록 하는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3 이 프로그램의 핵심은 엄마와 아이간 상호작용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었습니다.

20년이 지난 뒤 실험 참가자들의 임금을 분석한 결과 심리적 격려 처방을 받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소득이 42%나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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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eppermint: 부모의 자질은 아이의 나중 소득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 http://t.co/Eh1gxtCwP0

@HyunsikHwang: 부모의 자질은 아이의 나중 소득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 | NewsPeppermint http://t.co/1mDrZtgb0C

@xacdo: 부모의 자질은 아이의 나중 소득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 매주 1시간씩 심리적 격려한 아이들이 20년후 소득이 42% 더 많았음. 영양은 의외로 상관없었음. http://t.co/Bg1VHalSq3 @newspeppermint 에서

@hochan: "심리적 격려 처방의 효과가 오래 지속되며 유아기때의 적절한 심리적 고무/격려는 아이의 성장 발달이 늦음에 따라 나중에 발생할 수 있는 불평등을 줄일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http://t.co/Bkl33vRBjr

@StepHklha: 부모의 자질은 아이의 나중 소득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 http://t.co/YXgpbrQm33 @newspeppermint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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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scheKim: 부모의 자질은 아이의 나중 소득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 http://t.co/NdTt0sp4QG 부모들이라면 일독할만한 도움되는 정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