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캐너, 광학 문자 인식기(OCR), 시각장애인을 위해 책을 읽어주는 기계, 컴퓨터로 음악을 연주하는 신시사이저….
2 하지만 2029년까지는 그런 것까지 인간 수준으로 알아듣는 인공지능이 반드시 나옵니다."
3 2010년에 그는 자신이 1980년대 초부터 저술한 여러 저작에서 예측했던 것들을 하나하나 분석했는데, 147개 예측 중 126개가 실현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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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eyoon: [Weekly BIZ] [Cover Story] '21세기 에디슨' 도발 예언… "2045년 되면 인간은 죽지 않는다" http://t.co/YFJ968mk57

@ssuerm: 사람들은 '아 죽음? 그거 사실 좋은 거야'라고 합리화했죠. 그게 종교의 본질입니다. 그러나 2045년 이후엔 종교나 죽음에 대한 미화는 모두 과학 이전 사회의 유물이 될 것입니다.
http://t.co/NirLjbVgz9

재밌는 사람이구만.

@ssuerm: “암울한 미래를 그린 공상과학 영화 때문에 그런 편견이 생겼다”
http://t.co/NirLjbVgz9

그렇게 낄낄거리던 한 SF팬에게 닥친 시련…! 그는 과연 이 위기를 무사히 넘길 수 있을 것인가! 아니, 이미 트윗을 하고 있잖아! 끝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