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메세징앱 시장은 라인, 카카오, 위챗, 페이스북메신저 등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시장인데, WhatsApp은 오랜기간 특별한 서비스의 변화 없이 유럽시장과 인도 등지에서 강력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2 특히 다양한 무료 메신저 서비스가 존재하고, 예전에 프리챌이 유료화 시도 이후에 급격하게 쇠퇴한 것을 생각해 보면, WhatsApp의 시도가 성공할 수 있을지 의문이 생길 수 있다.
3 회사에 따르면, 월 2억회 사용에 매일 100억개 메세지가 보내지고 170억개 메세지를 받고 있다고 한다.

예네들 원칙이 광고를 하지 않겠다는거니 이해가 됨.

근데 대안제가 너무 많아. 페북 메신저, 라인.. 라인이 뜨겠네.
라인 지금이 유럽을 노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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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SJLim: BM을 구축한 라인과 카톡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메세징앱의 원조 WhatsApp: 정액제 모델로 전환' http://t.co/g7qpxBfXWe @techneedle 에서

@marsnine: “@naruter: 메세징앱의 원조 WhatsApp: 정액제 모델로 전환 | techNeedle http://t.co/WnNuPNAmMb” 이제 하나는 없어지게겠군

@napro: 이해불가. “@marsnine: “@naruter: 메세징앱의 원조 WhatsApp: 정액제 모델로 전환 | techNeedle http://t.co/9HhEKPDPAa” 이제 하나는 없어지게겠군”

@parangsori: 정액제 모델로 전환했을 때, 사용자에게 주어지는 메리트는 모르겠다. 과연 지속적으로 사용되어질까; "메세징앱의 원조 WhatsApp: 정액제 모델로 전환" http://t.co/T5Oc2jiVJn

@xingty: “@naruter: 메세징앱의 원조 WhatsApp: 정액제 모델로 전환 | techNeedle http://t.co/RRxJcJbf6z” 메신저의 수익모델은 게임뿐일지도. 그것도 한국과 일본에서.

@Mattang_MDYP: 메세징앱의 원조 WhatsApp: 정액제 모델로 전환 http://t.co/A3uPrOLT81 @techneedle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