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 소프트웨어(SW)업계 종사자가 정부시책에 던진 말이다.
2 한 중견 개발자는 "결과적으로 정부가 쏟아내는 SW인력은 저가의 SI인력에 불과하고, 정말 업계가 필요로 하는 전문가는 만들어내지 못할 것"이라며 "빅데이터, 클라우드, 보안 모두 수많은 SI인력만 남고, 전문가는 사라지는 결과가 뻔히 보여 안타깝다"라고 강조했다.
3 업계 태반의 개발자, 특히 자타공인 나름 전문성을 갖췄다고 평가받는 이들의 의견이 대동소이하다.
트위터 반응

@emptydream: 싸구려 30만보다 진짜 3천명을 원한다 http://t.co/vjDV601a8H … 앗 큰일났다. 개발자들 스스로 이렇게하면 인건비 낮아진다고 말해버렸어. 이제 이 정책 적극 추진하겠군. 당연히 그걸 목표로 하는 거니까 -_-;;;

@gorekun: "미래부는 지난달 빅데이터 전문가를 2017년까지 2천명 양성하겠다며, 빅데이터 아카데미를 신설하겠다고 발표했다... 2개월 기간의 교육과정을 운영" http://t.co/AWhyCaEZdx 차라리 4주 훈련으로 네이비 실을 만들겠다는 말을 믿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