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원한 물이 흐르는 계곡에 발도 담구고 피서도 할겸 화명 수목원을 찾았다.
2 열대식물들이야 제철만나서 좋겠지만 바깥도 찜통더윈데 안이야 말할것도 없이 덥지만 그래도 이열치열이란 말이 생각나서 좀 덥지만 참고 한바퀴 돌면서 제철만나 활짝핀 열대 식물들의 예쁜꽃 사진 몇장을 찍었다.
3 더울때 더 더운곳에 들어갔다 나오면 아주 쉬원하다는 것을 체험해서 이제야 이열치열을 알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