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이버와 다음 등 포털은 뉴스 중개서비스를 제공한다.
2 문제는 네이버 규제에 찬성하는 진영이 이른바 ‘네이버 법’으로 포털을 규제할 수 있는 핵심근거로서 ‘시장 왜곡’ 또는 ‘시장 실패’를 어떻게 입증할 것인가이다.
3 특히 다음의 뉴스서비스에서 사용된 ‘볼드체(굵은 글씨)’가 공정성 논란의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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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oci: 1896년, 윤전기와 철도기술의 발전은 '대중매체의 탄생'을 이끌었다. 인터넷은 저널리즘 개념에 관한 새로운 인식을 요청한다. 우리가 답해야 할 첫 번째 질문, 포털은 저널리즘의 주체인가? http://t.co/Syev4lCD53

@falnlov: 포털 뉴스 논쟁 1: 포털은 저널리즘의 주체인가 http://t.co/480PczOqGb

@soventure: "포털은 저널리즘의 주체인가" by @npool http://t.co/xc5t0wARMN

@dangun76: 디지털 시대 저널리즘 주체 논쟁. 이렇게 정리해도 되겠죠? 포털은 저널리즘의 주체인가라는 도발적 질문을 영국 신문의 역사를 통해 하나씩 하나씩 풀어가고 있습니다. 국내에도 이런 깊은 논쟁이 필요한데, 이를... http://t.co/D7U547GJfN

@leejongweonpaul: 포털 뉴스 논쟁 1: 포털은 저널리즘의 주체인가 http://t.co/Hhh7smAFVQ

@jollary: 포털 사용하지 않는 입장에서 한국의 포털문화가 신기/생소하기만 하지만 그만큼 짚어볼 문제도 많은듯. 슬로우뉴스 [포털 뉴스 논쟁 1: 포털은 저널리즘의 주체인가] http://t.co/y6TbAHwULg @npool

@eunbikim: 포털 뉴스 논쟁 1: 포털은 저널리즘의 주체인가 | 슬로우뉴스 http://t.co/l6xYdxfWzl via @slownewskr

@raftwood: [포털 뉴스 논쟁 1: 포털은 저널리즘의 주체인가 | 슬로우뉴스]
윤전기와 증기기관차로부터 촉발된 영국 신문의 발전부터 포털 뉴스에 이르기까지. 다소 어렵지만 생각해볼 얘기들.
http://t.co/nsNPdBiBKW @slownewskr 에서

@slownewskr: [포털 뉴스 논쟁 1: 포털은 저널리즘의 주체인가 | 슬로우뉴스]
대중매체의 탄생을 이끈 윤전기와 철도의 발전에 이어, 인터넷 시대는 저널리즘에 관한 새로운 인식을 요구합니다.
http://t.co/IUv4OIsD0s

@lLagi_2: 포털 뉴스 논쟁 1: 포털은 저널리즘의 주체인가 | 슬로우뉴스 http://t.co/pqEdBGYLSS via @slownewskr
읽어볼 만한 글. 두 편으로 기획되었다니 다음 편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