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이버 운영업체 NHN이 창사 이래 최대 규제이슈에 휩싸였다.
2 특히 1위 업체로서 “우리는 할 만큼 하고 있다”는 식의 태도는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다.
3 따라서 사회적 책임을 져야한다는 주장에는 공감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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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711018692445: 창조경제시대, '공공의 적'이 된 네이버.."과거의 업보?" http://t.co/cfta1Jpzz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