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표이사 영입, 법적책임 회피… 이사회 의장 등 직책으로 인사·경영 전반을 좌지우지
2 그는 막대한 투자 손실에도 책임은 지지 않으면서, NHN 경영 전반을 좌지우지하며 막강한 권한을 누리고 있다.
3 하지만 NHN 이사회는 NHN글로벌 대표이사에게 어떤 문책도 하지 않았다.

네이버 까는 기사가 조중동에 엄청 올라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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