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종합편성채널 선정을 놓고 불거진 특혜 의혹의 진실을 밝혀 줄 `방송통신위원회 승인 심사 자료`가 공개됐다.
2 추 사무총장은 "MBN은 소액주주로 많이 구성됐고, 주주들이 종편 한 곳에만 비밀유지를 전제로 납입을 했는데 이게 드러나게 돼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그러나 집행정지 신청으로 공개 시점이 늦춰지는 것일 뿐 결국 공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3 김민기 숭실대 교수는 "종편이 선정되고 방송을 시작한 지 이미 1년 반이 지났기 때문에 `허가취소` 등으로 되돌리기는 힘들 것이지만, 종편이 역사 왜곡과 외교 분쟁을 일으키는 등 물의를 빚은 게 많다"며 "종편 재승인 과정에서 당시 허가상황과 현 이행실적을 반영해 ..
트위터 반응

@Nohjongwon: 종편이 생겨난 목적과 과정을 보면
인허가 철회가 마땅하다
MB시중이는 자기 편으로 방송장악을 꿈꾸고
꿩먹고 알먹.. http://t.co/W6Feoq879l #mediadaum

@kwonabc: 종편 특혜의혹 '판도라의 상자' 열렸다..이달 말 주주 공개 등 파장 예고 http://t.co/0iDBqJAxFr

@gwnam123: 종편 특혜의혹 '판도라의 상자' 열렸다..이달 말 주주 공개 등 파장 예고 http://t.co/uqx5IcivbW

@gwnam123: 종편 특혜의혹 '판도라의 상자' 열렸다..이달 말 주주 공개 등 파장 예고 http://t.co/KNwDZuuoTE

@eonsoju: 종편 특혜의혹 '판도라의 상자' 열렸다..이달 말 주주 공개 등 파장 예고 http://t.co/CHzuJD4w4F MB 정권의 비리가 또하나 드러나겠군.온갖 수작으로 종편 출범과 승인해줘 미디어 생태계 파괴와 역사왜곡,막말방송 괴물을 낳았으니 심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