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완벽상태의 끝인 예술보다는 매일 조금씩이라도 변화해가는 자연이 진리에 가깝다."
2 저는 찰라에 완벽함을 갖추는 것이 아닌 개선과 진화를 향한 더 나은 제품,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든다는 열정이 과거에는 예술로 , 완벽함으로 치부되는 영광을 누렸던 제품과 서비스들을 무대뒤로 사라지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예술은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 심각한 이상..
3 그럼 정말 인류가 예술을 지향하는 것처럼 우리 개개인의 삶 또는 인생도 꼭 이렇게 완벽함과 금기를 지향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