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바일 광고를 통해 한 달에 수천만원의 수익을 올리는 애플리케이션(앱) 개발사나 1인 개발자가 제법 있습니다.”
2 그러나 특정 광고 플랫폼만 이용하다 보니 원하는 만큼 광고수익을 올릴 수가 없었던 것이 창업의 계기가 됐다.
3 그는 “기존 웹 시장에서도 광고는 포털사이트 주도로 이뤄졌기 때문에 스타트업이 쉽게 진입을 시도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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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ds2tweet: [Start-Up] 모바일 광고 중개하는 '모코플렉스', 하루 30만명 앱 광고 봐…NHN·구글과 경쟁 - 한국경제 http://t.co/AfpvfS865a #맞춤뉴스

@palhana: 고객이 원하는 새로운 기회를 포착해내면 그건 새 시장이 됩니다. 領先半步해야 하는 이치입니다. #가치소통
처음부터 모바일 광고 분야 창업을 겨냥한 것은 아니다. 스마트폰이 본격 보급되기 시작한... http://t.co/mStR6VNhpo

@bizinfo1357: NHN, 구글과 경쟁하는 스타트업, 모코플렉스 광고사업은 대기업만 한다는 편견을 깨고 모바일 광고 시장의 ‘틈새’를 공략한 스타트업으로서 성공 스토리! 어디 한번 들여다 볼까요? http://t.co/PyfqEdI5U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