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티핑 포인트’로 유명한 작가 맬컴 글래드웰(Malcolm Gladwell)은 2008년 펴낸 저서 ‘아웃라이어’에서 ‘1만 시간의 법칙(10,000-Hour Rule)’을 소개했다.
2 최고 수준의 음악학교에 입학할 정도의 연주자들이 해가 갈수록 실력 차이를 보이는 이유는 연습량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라는 주장이다.
3 그러나 최근 진행된 연구에 의하면 ‘1만 시간의 법칙’은 극히 적은 사람에게만 적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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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meer7: ‘1만 시간의 법칙’ 들어맞지 않아 http://t.co/6QexDv1Iz1 via @사이언스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