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트코인은 마음대로 찍어낼 수 없어 유통량이 급증할 염려가 없다.
2 하지만 비트코인 옹호론자들은 “비트코인이야 말로 해킹의 위협에서 가장 안전한 형태의 화폐”라고 주장한다.
3 하지만 동시에 많은 사람의 자산이 거품처럼 사라질 수 있다는 문제가 있다.
트위터 반응

@KorbitBTC: 혼돈의 시대 달러보다 귀한 몸 [이코노미스트 스페셜리포트 : 비트코인] http://t.co/Hnpzm7JD2R

@dsuh9: 추천.
요즘 이슈가 큰 '비트코인'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된 글.
경제에 관심 있다면 알아둘 필요가.
미국/유럽정부는 이미 고민중.

혼돈의 시대 달러보다 귀한 몸 [이코노미스트 스페셜리포트 : 비트코인] http://t.co/UEa1PeIFuG

@jwhur: 비트코인에 대해 잘 설명한 글.. 대안인듯 하나 결국 사람이 몰리면 기존 실물 경제처럼 투기, 부정으로 흘러갈 것이 자명함. 현재 금융/통화 시스템을 공정하게 바꾸는 것이 우선.. http://t.co/x5JI1n1jqt

@jdaesung: 가상 화폐 "비트코인" 해설 기사 / 이코노미스트 http://t.co/FFxF3eNqYx

@taiot: "물질 기반 화폐(금·은) 시대를 지나, 정치 기반 화폐(달러·엔)를 넘어 수학 기반 화폐(비트코인)의 시대가 왔다" http://t.co/QQ54gNGw6k 물질이나 정치가 아니라 수 자체가 화폐가 되는 시대. 추상의 페티시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