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정 때문에 위기를 맞은 정권은 외교 분야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는 법이다.
2 그러나 방중 외교성과와 질이 예상처럼 대단할 수 없으리라는 것은 전문가들의 일치된 견해였다.
3 그러나 현대의 중국은 더는 무덤을 만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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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sskr: 정작 중국은 반기지 않는 '중공군 유해 송환' http://t.co/sbWogUekv6

모든 나라의 추모 방식은 다르다. 장남의 시신 송환문제에 대해 모택동은 딱 잘라 말했다.

“중국 인민의 의리를 말해주는 표본입니다. 그냥 조선반도에 두십시오.”

@gorekun: 1. "사상자의 수치로 전쟁의 승패를 평가하는 서양식 전통... 고대 그리스에서는 사상자의 숫자로 전쟁의 승패를 가늠했다." http://t.co/5rIuHjJctc by @ppsskr 죄송하지만 이 주장의 출처 내지 근거자료가 어디임?

@aiddlek: 정작 중국은 반기지 않는 ‘중공군 유해 송환’ | ㅍㅍㅅㅅ http://t.co/frbRL5dLrl @ppsskr 에서
오호..

@haahm: ㅍㅍㅅㅅ에 최근 올라온 중국 시신관련 논란이 있는 모양인데. 뭔가 논란의 방향이 잘못된 것 같다. 일단 저 글은 미국을 까는게 아니라 한국 대통령 및 기자들을 까는 글이다. http://t.co/2WY7YujHAH

@Mina_Upp: 정작 중국은 반기지 않는 ‘중공군 유해 송환’ | ㅍㅍㅅㅅ http://t.co/nW7jk8L65t @ppsskr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