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장과 직원 사이에 '내가 언제 그런 말 했냐', '이거 분명히 하라고 하셨다' 같은 유형으로 논쟁이 생기면, 거의 대부분 직원 말이 맞다.
2 왜냐면 아이디어라고 말 던진 사람은 더이상 자기 일이 아니니까 기억 못 할 수도 있지만, 그걸 맡은 입장에서는 자기 일이 되니까 마음 속 은근한 스트레스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3 물론 경영자들이 사소한 작업지시보다 훨씬 중요한 돈 벌어오는 고민을 하고 있는 건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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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tydream: [ #Tistory ]모험회사 - 이랬다저랬다 사장님의 아이디어 http://t.co/3eujLr9aLO

@TheoHolic: 이런 이들의 3가지 특징. 본인은 아이디어가 충만한 사람이라는/ 후에 제대로 안 돌아가는 건 무능하고 게으른 구성원들 탓이라는/ 스스로에게 진정 속고 있어 자기가 스티브잡스류인 줄 안다는 3가지 특징. http://t.co/Yc7bcVyuV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