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게임 ‘페르시아의 왕자’ 개발자인 조던 메크너가 만 스무살인 1985년부터 1993년까지 쓴 일기 중 게임 관련 부분을 발췌해서 엮은 책입니다.
2 게다가, 오프닝 씬이나 패키지 디자인, 광고 문구도 일부 손봤고 말이죠.
3 * 함께 일한다는 것 – 그렇다면 ‘페르시아의 왕자’는 능력있는 1인 개발자의 산물인가..하는 질문도 던져볼 수 있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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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seong: '페르시아의 왕자: 개발 일지'를 읽고 http://t.co/jzbvUMo8xi

@ahastudio: “iBooks에서는 주석 처리나 게임 개발 노트, 동영상, 스케치 등을 링크로 바로 볼 수 있어서 아주 좋았네요. 앞으로도 이런 형태의 전자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http://t.co/0UQ9sALExD

@naruter: ‘페르시아의왕자: 개발 일지’를 읽고 | OO 디자인 공부합니다 | http://t.co/E5lqPBfmJ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