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배재현 부사장 “캐주얼-하드코어 이용자 동시에 만족시키기 어려워” 엔씨소프트(www.ncsoft.com 대표 김택진)의 대형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블레이드&소울’(블소)이 지난해 6월 출시 이후 1주년을 맞았다.
2 이에 따라 오는 26일 적용될 블소의 첫 대규모 업데이트 ‘백청산맥’에 시장 관심이 쏠린다.
3 그러나 이후 블소는 시장 기대치에 비해 부진한 모습을 보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