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엊그제 레일스(Ruby on Rails) 4.0 파이널 버전이 공식적으로 릴리즈 되었다.
2 물론 레일스 역시 이런 문제점을 인지하고, 특히 jQuery와의 충돌에 대해서는, 솔루션 도 제시하고 있긴 하지만, 결국 이 문제는 case by case로 해결할 수 밖에 없는 문제로 보인다.
3 특히 기존에 레일스로 만들어진 웹사이트의 모바일 버전을 새로 만드는 경우가 터보링크를 적용하기에 가장 적합한 유스케이스가 아닐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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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fulparadigm: 터보링크(Turbolinks)와 레일스 4.0
http://t.co/b1r1QzBwcE

@sjoonk: 엊그제 레일스 4.0이 릴리즈되었죠? 4.0에 디폴트로 추가된 터보링크(Turbolinks)에 대해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http://t.co/f1cdulGwwm

@ahastudio: “터보링크(Turbolinks)와 레일스 4.0” http://t.co/TPRxulr6vn 최근 이 바닥에서 가장 핫한 이슈를 다룬 글. pjax의 장점이 하나 빠진 것 같은데, 퍼머링크로 접근했을 때 올바른 html을 얻을 수 있다는 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