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톤브릿지에서 내가 투자를 했던 회사 중에 티켓몬스터와 블루홀스튜디오가 있다.
2회사투자 규모로는 제일 크고, 투자 의사결정에서도 우여곡절이 많았기 때문에 가장 기억에 남는 회사들일 수 밖에 없는데..
3 이래저래 많이 배워가는 중인데, 정리가 안되는 것 같아서 주절주절 헛소리를..; 원샷원킬은 원래 노말 케이스가 아니라 out-lier이기 때문에, 그걸 따라가기 보다는 수많은 Up & Down 속에서 정신 똑바로 차리고 현명한 판단을 내리고 강한 의지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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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_bot: 패스트트랙 박지웅 대표가 투자했던 티켓몬스터, 블루홀스튜디오 투자후기 http://t.co/R9nmwZIaF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