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전 포스트: ‘청중’이 ‘나’를 정의한다 >
2 반면 이로 인해 SNS에서 피로도를 호소하는 사람은 늘어나고 더욱 프라이버시를 외치고 있다.
3 * 많은 공유와 피드백 부탁드리며 글을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트위터 반응

@psybuz: 어디까지 보여줄 것인가? 노출하면 투명성이 고갈된다. 무언가를 감추기 위해 다른 것을 드러내는 것도 가짜 투명성이다. 겉과 속이 같은 스토리를 쌓아가는 진짜 투명성을 추구하라. http://t.co/3MwYl4sAwb @agnesyun 님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