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다양한 형태의 큐레이션 서비스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소셜 인맥을 큐레이션하는 서비스개발중인 IT 벤쳐 'M2Block(엠투블럭)'의 오명운대표를 만나 보았다.
2 저 역시 아직 많은 것이 부족한 단계라, 딱히 말씀드릴 것은 없지만, 단순히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떠나, 수익성 부분도 깊이 고민하셔서 비즈니스 모델로의 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 하지만 이 과정을 거치기 전 단계인 개발 단계에서는 눈에 보이는 검증방법이 없기 때문에, 자신 스스로의 마인드 컨트롤과 동기부여가 힘들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많은 선배 창업자들을 만나서 대화를 많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