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6년에 홍콩에서 교환학생으로 있던 중 우연히 MIT 공개교육강좌(Open Course Ware, OCW)를 발견하고 교육의 미래가 여기에 있다고 생각했다.
2 그러나 단순히 닥터로우가 괴짜기 때문에 관심을 갖고 있는 건 아니다.
3 그런 점에서 우리가 인터넷을 통해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이 수직적 관료제를 존재하게 했던 세금을 줄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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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ter_news: 블로터닷넷 필자인 김재연 님이 e메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괴짜 소설가이자 시민운동가, '보잉보잉' 블로그 편집장인 코리를 만나보시죠. | 코리 닥터로우와의 대화: 21세기 기업가 정신과 시민운동 http://t.co/nuQumuMfZ0

@Pcsurizone: 코리 닥터로우와의 대화: 21세기 기업가 정신과 시민운동 http://t.co/T2uYoRfRVH

@Borichaa: 2006년에 홍콩에서 교환학생으로 있던 중 우연히 MIT 공개교육강좌(Open Course Ware, OCW)를 발견하고 교육의 미래가 여기에 있다고 생각했다. 구텐베르크의 인쇄술부터 인터넷에 이르기까지... http://t.co/WcCoWbddkZ

@visiondesigner: 코리 닥터로우와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http://t.co/CAWW6lyvDx 언제 한 번 만나보고 싶어요. 이 사람 한국에 부를 기회가 없을까요? SDF 같은 데서도 좀 부르지.

@bilingually: 코리 닥터로우와의 대화: 21세기 기업가 정신과 시민운동 http://t.co/Gu7iuMP5UI

@im_kkitchen: 코리 닥터로우와의 대화: 21세기 기업가 정신과 시민운동 | http://t.co/8eLUU9CfIE http://t.co/1lBdr5ms5X

@dayejung: 공유하고 싶은 인터뷰: 온라인 시민운동, 디지털 시대의 창작, 미디어를... RT @bloter_news 코리 닥터로우와의 대화: 21세기 기업가 정신과 시민운동 #Bloter http://t.co/8lH3jLuu8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