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직원들이 회사 내에서 업무 자체의 고충과 동료들과의 갈등 등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 감정적으로 힘들어 하고 괴로워 한다면, 상사는 그 직원에게 다가가 따뜻한 말을 건네며 위로해야 할까요?
2 또한, 14명의 상사(관리자)들은 직원들에 대한 감정적인 도움상사가 반드시 해야 할 활동이라기보다 ‘부가적인’ 책임이라고 강조했죠.
3 다시 말해, 상사들은 감정적으로 힘들어 하는 직원들을 도와주어야 한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고 실제로도 감정적인 지원을 직원에게 제공하지만, 그런 일을 상사로서 반드시 해야 할 임무로는 느끼지 않는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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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tureSquare: "직원들은 자신이 일과 관련되어 감정적으로 힘들 때 상사가 당연히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런 것이 상사가 해야 할 당연한 임무라고 여겼죠." 상사의 위로에 직원은 보답할 의무를 안 느낀다 http://t.co/BJ65a0tomA

@imakecity: 누구든, 누구에게든, 자기중심적인 이유와 방법으로 도와주면 남는건 상처뿐일 가능성이 높은 듯. @Venture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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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o_C: 상사의 위로에 직원은 보답할 의무를 안 느낀다 | VentureSquare http://t.co/xR0ANLWSrc

@ddongnuri: 상사의 위로에 직원은 보답할 의무를 안 느낀다 http://t.co/9FAS7ZoZ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