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스타그램에 모든 시선이 쏠려 아무도 관심없는 와중에 애플이 iOS7에서 변화를 꾀하고 있는 앱은 ‘사진’.
2 예전의 ‘포토 스트림’이 ‘공유’라는 이 알듯 모를듯한 이름으로 바뀌었는데, 목록 형태로 앨범 단위로 보여주던 방식에서 아예 사진과 비디오를 펼쳐보여주는 식으로 바뀌었다.
3 대부분의 사진 서비스/앱들이 전체 공유 아니면 선택된 사람들에게만 공유하는 방식이라면, 애플은 Flickr와 같이 앨범 단위로 공개/비공개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