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알몸에 남자 와이셔츠만 걸친 여자가 은근한 눈길을 보내도, 여자가 몸을 만져도 남자는 꿈쩍도 하지 않는다.
2 박범신의 '은교', 임경선의 '어떤 날 그녀들이', 알랭 드 보통의 '우리는 사랑일까', 넬레 노이하우스의 '사랑받지 못한 여자', 일레인 사이올리노의 '프랑스 남자들은 뒷모습에 주목한다'….
3 "'차~암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라고 말하는 천호식품 광고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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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dok: 책, 이렇게 야해도 돼?: #1. 남자는 소설을 읽고 있다. 알몸에 남자 와이셔츠만 걸친 여자가 은근한 눈길을 보내도, 여자가 몸을 만져도 남자는 꿈쩍도 하지… http://t.co/IoHqG0ZkrH #필독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