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T 기술로 민주주의 발전시켰지만 언론·정부·정당·엔터테인먼트 등
2 ―당신 책은 IT 발전이 특히 언론에 더 큰 부작용을 미친다고 썼다.
3 "언론사는 공식 확인 절차를 기다려야 하지만 트위터에선 그럴 필요가 없죠.
트위터 반응

@bookrws: SNS 전문가의 SNS 경계령… "기득권 부순 SNS, 무자격자에 권력 줬다" http://t.co/EbYm1Uyc2D

@wesriver: SNS 전문가의 SNS 경계령… "기득권 부순 SNS, 무자격자에 권력 줬다" http://t.co/x2tlAL5aDL

@jnanavapi: [조선일보]SNS 전문가의 SNS 경계령… "기득권 부순 SNS, 무자격자에 권력 줬다" http://t.co/rZOphl0gKk

@ct4402: http://t.co/tuaYCN23NK. IT 기술로 민주주의 발전시켰지만 언론·정부·정당·엔터테인 먼트 등 전통적 기관의 권위와 기능 흔들어 "권력 기관쯤이야" 하는 비극 불러•••기본 지식 결여된 선동가 양산시켜. "조선"다운 제목. :-)

@theother22: SNS 전문가의 SNS 경계령… "기득권 부순 SNS, 무자격자에 권력 줬다" http://t.co/c8mISetYot "문제는 책임감 있는 저널리스트가 눈에 띄게 줄고 있다는 것이다. 감시자로서의 역량을 갖추지 못하면 '정보의 홍수'만 일어난다"

@Drgolfmann: "트위터·블로거·스마트폰 동영상으로 인해 거대 언론이 힘을 잃으면서 노력과 비용이 많이 드는 탐사 보도가 감소했다.

언론 민주주의?
문제는 책임감 있는 저널리스트가 눈에 띄게 줄고 있다는 것이다.... http://t.co/SW7SxHgl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