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5일 공개된 노무현 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간의 100쪽짜리 대화전문은 8쪽짜리 발췌본과 큰 차이가 있다.
2 그러나 발췌본은 노 전 대통령이 북한의 입장에 동조하는 듯한 발언들만 담았다.
3 그러나 전문 확인 결과, 노 전 대통령이 사용한 ‘보고’라는 단어는 김계관 부상 등 배석자들의 ‘보고’를 지칭한 것이었다.

그러나 발췌본은 노 전 대통령이 북한의 입장에 동조하는 듯한 발언들만 담았다. 누가, 왜 이런 발췌본을 만들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 헤럴드경제 조차 이런 코멘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