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년정도의 깊은 숙성을 거친후 먹기위해 올해도 매실청을 담궜다.
2 보통은 매실효소라고도 하고 엑기스라고도 하지만 매실청이라고 하는것이 옳은 말이라고 합니다.설탕은 아무것이나 다 괜찮지만 가급적이면 첨가물이나 색소가 들어가지 앟은것이 좋으리라는 생각입니다.
3 매실청 담그는 계절은 잠간이며 이 기간을 넘기면 1년을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일사천리로 제때에 행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