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리사 마이어가 1년전 야후의 CEO로 부임후, 지금까지 약 1000명의 감원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2 대량 해고든 순차적 해고든, 해고 소식은 남아있는 직원들에게 큰 사기 저하의 요인이 될 수 있는데, 현재 야후 직원들의 사기는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려져, 마이어가 어려운 상황을 잘 관리하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3 작년 7월에 마이어가 부임했을때 야후는 약 15,000명의 직원이 있었는데, 당시 야후의 실적이나 현실에 비해 지나치게 많은 수라는 지적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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