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BS 토크쇼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MC인 김제동인 경쟁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게스트 섭외 싸움을 하는 MBC 토크쇼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일일 패널로 나서 침체에 빠진 프로그램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갔다.
2 장동혁은 이수근과 KBS 2TV '개그콘서트' 등을 통해 호흡을 맞춰왔던 터라 그야말로 웃음의 삼각구도가 형성된 셈이다.
3 때문에 어떻게 견제를 하면 즐거움을 뽑아낼 수 있는지 누구보다 알고 있는 김제동패널 출연은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무릎팍도사'가 나아가야할 길을 보여줬다.

요 근래 봤던 무팍중 젤 낫드만요. 김제동이 힐캠보다 여기가 더 맞는 거 같든데 ..
좀 안타깝네여~~~
이수근이나 그 친구도 깐족 이외엔 별 무기가 없다는 거 다 압니다...

김제동 완전 좋아!!! 어제 잼났음.ㅋㅋㅋ

어제 무릎팍보다가 오랜만에 맘껏 웃었습니다...강호동씨와 김제동씨 너무나 잘어울렸어요~
물론 윤도현씨도 말을 잘하니...무튼 어제 너무나 재미있게 끝까지 본방사수 했습니다~~^^

김제동이 딱 맞는 자리임을 보여줬다!!! 안타까운건 일일MC라는거!!! 그리고 올밴은 없어도 되는자리라는것도 알려줬구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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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planner: [어저께TV] '무릎팍' 김제동이 보여준 강호동 견제의 즐거움 http://t.co/Y9nP1yHC57 간만에 빵터졌던 무릎팍! 역시 제동이형 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