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IT업계에 노익장을 과시해온 윤문석 VM웨어코리아 지사장은퇴의사를 밝혔다.
2 그러나 본사에서 후임자 물색을 계속 미뤄오다, 지난 5월말 VM웨어 아태지역 사장이 방한했을 때 내부에 공식발표를 했다.
3 행사장에서 만난 윤 사장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일은 그만해야 겠다는 마음이 들어 은퇴를 생각하게 됐다”라며 “은퇴 결심은 사실 1년전이었다”라고 말했다.

관록이 느껴지시는 분이군요.. 오라클이 시장을 이만큼 선점하는데 어떤 노력들이 있었을까..

1년에 4번, 매 분기마감때마다 본사에서 받은 사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분투한지 어느덧 80분기를 맞이한 시점이었다. ‘분기목표를 겨우 넘기면 또 다른 분기가 찾아오는’ 위기를 반복하며 온몸을 던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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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td_bot: [zdnet] 대표이사 경력 20년, 윤문석 일선 은퇴 http://t.co/k0BMnO78zn #kor_news

@delight412: 아...아쉬우면서도 은퇴후의 활동도 기대된다 대표이사+경력+20년,+윤문석+일선+은퇴 http://t.co/qTFQg6fxh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