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페이스북의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가 17일 오후 9시55분께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2 무엇보다 저커버그는 아이디어로 성공한 ICT 거물 중 새 정부의 기조에 가장 적합한 인물로 이번 방한을 통해 '창조 경제'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모으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3 특히 저커버그는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산업계, 정부 산하 기관이 ICT 거물의 방한 '리스트'의 최우선 접촉 대상으로 올렸던 인물인 만큼 그의 방문 목적에 대한 궁금증이 큰 상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