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6월10일 공개된 MBC 아나운서국 발행 웹진 MBC 언어운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무한도전' 내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대해 "커뮤니케이션 통로는 심플하다"고 운을 뗐다.
2 그래서 유재석과는 일요일마다 적어도 한 시간씩 통화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3 김태호 PD는 '무한도전' 시청자층에 대해 "요즘 제일 큰 문제는 시청자들의 50프로 이상이 50대 이상이 됐다는 거다.

멤버같은 김태호 PD, 제작진같은 유재석 씨.

참 한국방송 역사에 남을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의 끝나는 날이 언제가 될지...그걸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 상상조차 하기 어렵다
끝이 오기는 할지 ㅎㅎ

멋진 김태호 PD와 무도멤버들!! 화이팅!!

매주 1시간이라..

매주 꼬박 꼬박 무엇인가를 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거늘..

그러한 노력 덕분에 자리를 지키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 됩니다.

이번주도 기대합니다. 수고하세요

[연예] '무도' 김태호PD "유재석과 매주 1시간 통화", "시청자들의 50프로 이상이 50대 이상이 됐다는 거다" http://www.voguebagsstore.com http://www.voguebagssto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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