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미국 모바일 비디오 스타트업들의 M&A 케이스들을 보면 스타트업을 언제 팔아야하는지는 정말 하늘만이 아는 것 같다.
2 M&A는 성공보다 실패할 가능성이 높고, 실패의 정의는 결국 인수 가격을 justify하지 못하는 상태, 즉 너무 비싸게 주고 사는거라 한다면 거꾸로 파는 입장에서는 꽤 괜찮은 deal이 아닐까 싶다.
3 뭐 너무 주관적인 로직이라고 해도 사실 할 말은 없다만.

[startup] 팔아야할 때가 언제인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기는 그런거 없다 - Ideafurnace: Monologue http://www.voguebagsstore.com http://www.voguebagssto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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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furnace: 블로그 새 글: 팔아야할 때가 언제인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기는 그런거 없다.

제목이 좀 긴거같은데 기분 탓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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