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학 마치고 다시 미국에서 마트에 갔더니, 예전 글이 생각이 나서 재포스팅합니다.
2 같은 브랜드의 상품이라고 해도, Costco는 제조사와의 계약을 통해 Costco 전용 용기/포장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3 불편하고 어려워도, 페이퍼타올 반으로 잘라 쓰려고 노력해야 하고, 샴푸의 농도를 낮추기 위해 물을 타고, 스테이크를 잘게 잘라 먹는 수 밖에 없다.

[비즈-마케팅] Costco와 이기적(?) 소비 (재포스팅) | MBA Blogger tp://www.voguetomsshoes.com http://www.voguetomssho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