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검찰이 11일 원세훈(62) 전 국가정보원장과 김용판(55) 전 서울경찰청장 등 양대 권력기관의 수장들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하겠다고 밝혀 후폭풍이 거셀 전망이다.
2 경찰에서 송치한 여직원 김모씨와 이모씨 외에도 김모·정모·양모씨 등 국정직원들의 금융 계좌 80여개 추적, 대포폰을 개설한 SK텔레콤 대리점 조사 등을 통해 이들이 원 전 원장 지시로 불법 활동을 해 왔다는 점을 밝혀냈다.
3 지난해 대선국정원과 경찰 등 권력기관을 동원한 사실상 '관권선거'나 다름없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나라에 정의가 있나?

검찰개혁은 사실상 물건너갔다
요거 가지고 검찰이 그네언니랑 거래하려고 할테니까

그런데도 불구속이라고?
정권의 시녀 검찰
그네야 말 좀 해바라
인권운운하며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지면 문후보 책임져라 말했다아이가
그럼 사실로 밝혀졌으니 니가 책임져야 할 것 아이가
그네야 닌 짝둥대통령이다

[정치] 국정원 작년 1월부터 정치 개입.. '관권 선거' 후폭풍 거셀 듯 http://www.voguebagsstore.com http://www.voguebagsstore.com